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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

'본가 가자'는 말이 제일 무서워요

우주26
1년 전 · 조회 165
예비신랑이 주말마다 시댁에 가자고 해요. 한 주라도 안 가면 시어머니가 서운해하시고요. 저는 평일에 일하느라 주말에 쉬고 싶은데, 결혼하고 주말이 없어졌어요. 이 얘기만 나오면 예비신랑이랑 대판 싸워요. 신혼이 이런 건가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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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지나가던예신1년 전
전문가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봄민1년 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건 다시 점검해보세요 진짜
지연1년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디데이요정1년 전
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
워킹맘♡1년 전
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
봄날1년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신부탈출각1년 전
일단 남편이랑 단둘이 진지하게 얘기부터 해보세요
솔라1년 전
그니까요ㅠㅠ
예신♡1년 전
그니까요ㅠㅠ
하나561년 전
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
24년신부1년 전
윗님 말이 정답
23년신부1년 전
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
토끼1년 전
와...
가을신부1년 전
윗님 말이 정답
새댁20251년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랑이1년 전
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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