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후기
결혼준비

상견례에서 시아버지가 술 드시고 실언하셨어요

결혼1년차
1년 전 · 조회 791
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상견례 자리에서 시이모님이 갑자기 종교 얘기를 꺼내시면서 결혼하면 같은 종교 가져야 한다고 하시는 거예요. 우리 우리 부모님은 무교라서 분위기가 진짜 얼어붙었어요. 신랑은 말리지도 않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6
화난새댁1년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애엄마일기1년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눈팅중1년 전
일단 남편이랑 단둘이 진지하게 얘기부터 해보세요ㅠ
맘일기1년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퇴사각1년 전
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 진짜
현유은1년 전
윗님 말이 정답

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 실제 상담·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 © 2026 진짜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