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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

'집안일은 여자가'라는 신랑

디데이
4주 전 · 조회 1,114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 결혼 2년차예요. 둘 다 똑같이 일하는데 퇴근하고 오면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요. 남친(곧 신랑)은 소파에 누워서 폰만 해요. 도와달라 하면 '시키면 할게'라는데, 왜 살림은 늘 제가 '시켜야' 하는 일인가요? 매일 이걸로 싸우니 결혼이 후회돼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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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유부요정4주 전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
워킹맘♡4주 전
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
허니문20244주 전
녹음·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
라일락4주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유라리4주 전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
아이스아메4주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맘74주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워킹맘1234주 전
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
예신중4주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나야나4주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눈팅중4주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민진지4주 전
어휴 답답
5월의신부4주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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