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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

신부123
3개월 전 · 조회 12,992
시어머니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 한번은 남편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 남편은 '원래 그러시는 분'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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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하가은3개월 전
말도 안 돼
소심이3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팩폭러3개월 전
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요…
아이스아메3개월 전
맞아요 이게 맞지
달하763개월 전
ㄷㄷ
결혼준비중3개월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
고구마3개월 전
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
결준생스타3개월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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