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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자식이니 당연하다'며 돈을 가져가는 시부모

허니문님
10개월 전 · 조회 29,167
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 결혼 때 예단으로 끝인 줄 알았는데, 시댁 경조사·생신·집수리까지 매번 저희한테 돈을 대라고 하세요. 얼마 전엔 아버님 차 바꾼다고 300만원을 보태라셨고요. 안 하면 신랑이 불효자 되는 분위기. 신혼 2년 만에 모은 돈이 하나도 없어요. 이 결혼 계속해도 될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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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소심이10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아라별10개월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요ㅠ
곧결혼202510개월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결준생스타10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봄날10개월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ㅇㅇㅇ10개월 전
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
퇴사각10개월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화난새댁10개월 전
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
맘710개월 전
새댁스타10개월 전
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
23년신부10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하가5910개월 전
ㄹㅇ 공감이요
유별나10개월 전
맞아요 이게 맞지
눈팅족스타10개월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가을신부10개월 전
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요;;
디데이스타10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화난새댁10개월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결준생스타10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나야나10개월 전
어휴 답답요 진짜
곧유부탈출각10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수현나10개월 전
와 진심 화난다
아이스아메10개월 전
ㄷㄷ요!!
멘탈가출10개월 전
어휴 답답
퇴사각10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멘탈가출10개월 전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 후기 꼭 주세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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