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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명절에 며느리만 일하는 거 너무 싫어요

결혼준비
10개월 전 · 조회 688
명절에 시댁 가면 예비 시어머니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 남편이랑 시아버님이랑 아랫동서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 아랫동서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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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익명110개월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요;;
결혼준비중10개월 전
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
24년신부10개월 전
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
별우8510개월 전
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
가하1310개월 전
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
웨딩♡10개월 전
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
토끼10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현타10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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