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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상견례에서 시아버지가 술 드시고 실언하셨어요

돌싱2024
1년 전 · 조회 550
대전에서 상견례 했는데 아버님 측에서 술을 너무 많이 드시고 '요즘 애들은~' 하면서 우리 친정엄마 앞에서 훈계를 하셨어요. 친정엄마 표정이 굳는 게 보이는데 남편은 가만히 있고... 집 와서 친정엄마한테 전화로 한 소리 들었네요. 시작부터 이러니 앞이 깜깜해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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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ㅎㅇ1년 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건 다시 점검해보세요
멘탈가출1년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익명1년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25년신부1년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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