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단 받고 시댁이 말을 바꿨어요
댓글 23
유
유부20241년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토
토끼1년 전
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ㅠ
서
서다리1년 전
헐 대박
현
현지유351년 전
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
가
가다201년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맘
맘71년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요 진짜
겨
겨울신부1년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예
예랑이요정1년 전
그니까요ㅠㅠ
익
익명1년 전
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요ㅠ
햄
햄찌1년 전
헐요…
결
결혼1년차1년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
현
현타1년 전
그니까요ㅠㅠ
애
애엄마20241년 전
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
하
하달민31년 전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서
서연1년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결
결혼3년차1년 전
미쳤다 진짜
서
서지솔131년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아
아이스아메1년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신
신혼20251년 전
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
나
나솔현971년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봄
봄날1년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진짜
가
가을신부1년 전
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
겨
겨울신부1년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