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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부부싸움하면 바로 엄마한테 이르는 신랑

민트초코
2주 전 · 조회 445
신랑이 뭐든 아버님한테 먼저 보고하고 허락받아요. 저희 부부 일을 아버님이 더 빨리 아실 정도예요. 저랑 다투면 바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일러바치고, 다음 날 아버님한테 한 소리 들어요. 저는 이 집에 시집온 게 아니라 아버님 아들이랑 동거하는 기분이에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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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감자2주 전
진짜요...?
결혼준비72주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하달민11주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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