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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처가에선 아들(사위)만 챙기고 딸인 저는 뒷전이에요

눈팅족일기
어제 · 조회 297
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 우리 친정아빠가 예비신랑(사위)는 끔찍이 챙기면서 정작 딸인 저한텐 '시집갔으니 시댁부터 챙겨라'만 하세요. 명절에도 친정 먼저 못 가게 하고요. 시댁 차별은 그렇다 쳐도 친정 차별은 더 서럽네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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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소심이어제
전문가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익명2어제
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
소심이어제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ㅠ
아봄40어제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디데이이9시간 전
그니까요ㅠㅠ
23년신부17시간 전
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 진짜
솔영2시간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
23년신부1시간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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