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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누가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봐요

가우영
2개월 전 · 조회 515
장문 죄송합니다. 시누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올케는 손이 크네(=낭비)' 이러고, 아버님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 덕분에 아버님도 저를 미워하시고요. 시집살이는 아버님이 아니라 시누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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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주라2개월 전
미쳤다 진짜
곧유부탈출각2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웨딩2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ㅎㅇ2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익명22개월 전
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
현라라102개월 전
윗님 말이 정답
지나가던예신2개월 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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