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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

'집안일은 여자가'라는 신랑

겨울신부
2개월 전 · 조회 21,047
결혼 3개월차예요. 둘 다 똑같이 일하는데 퇴근하고 오면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요. 예랑이는 소파에 누워서 폰만 해요. 도와달라 하면 '시키면 할게'라는데, 왜 살림은 늘 제가 '시켜야' 하는 일인가요? 매일 이걸로 싸우니 결혼이 후회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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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ㅇㅇ2개월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눈팅중2개월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23년신부2개월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햄찌2개월 전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
팩트체크2개월 전
윗님 말이 정답
ㅇㅇㅇ2개월 전
헐 대박요 진짜
달리892개월 전
와 저도 소름...
23년신부2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봄라리442개월 전
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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