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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제 쪽 하객이 너무 적어서 결혼식이 부담돼요

조용한관찰자
1개월 전 · 조회 7,473
예랑이는 인맥이 넓어서 하객이 200명인데 저는 50명이 안 돼요. 신부석이 텅 빌까 봐 벌써부터 잠이 안 와요. 알바 하객을 써야 하나 고민까지 하는데 이런 걸로 위축되는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 하객수 같은 거 신경 안 쓰는 분들은 어떻게 마인드 잡으셨어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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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비혼각님1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ㅠ
팩폭러1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신부991개월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
곧유부탈출각1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웨딩일기1개월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지나수661개월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
댕댕이1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눈팅중1개월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ㅇㅇ1개월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예신탈출각1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라해유1개월 전
양가 부모님 통하지 말고 부부끼리 먼저 합의 보세요
봄날1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신혼♡1개월 전
와 저도 소름...
현해주661개월 전
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요…
결준생1개월 전
일단 남편이랑 단둘이 진지하게 얘기부터 해보세요
눈팅족1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허니문20251개월 전
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
애엄마1개월 전
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
돌싱♡1개월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예신님1개월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ㅇㅇㅇ1개월 전
일단 남편이랑 단둘이 진지하게 얘기부터 해보세요
유영551개월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돌싱1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현타1개월 전
맞아요 이게 맞지
눈팅족일기1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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