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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비수기 평일에 하라는 시댁

우가가
2개월 전 · 조회 1,135
시고모님이 '좋은 날 받아야 한다'며 예식 날짜를 마음대로 잡아 오셨어요. 근데 그게 우리 처가 쪽 큰 행사랑 겹치는 날이에요. 바꿔달라니까 그 날 아니면 안 된다고 고집이세요. 결혼은 둘이 하는 건데 왜 날짜부터 이렇게 휘둘려야 하죠?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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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곧유부중2개월 전
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
익명12개월 전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
퇴사각2개월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비혼각중2개월 전
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
하다라2개월 전
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
다영2개월 전
어휴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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