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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제 축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

워킹맘
1년 전 · 조회 38,966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이 '키워준 값'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 이게 흔한 일인가요? 저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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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신부탈출각1년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ㅠ
햄찌1년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현실부부님1년 전
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요!!
라일락1년 전
헐 대박
고구마1년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진짜
결혼준비991년 전
어휴 답답요 진짜
새댁요정1년 전
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
5월의신부1년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빡침주의1년 전
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
결준생20251년 전
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
현실부부이1년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유부71년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
영리351년 전
와 저도 소름...
예랑이991년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요 진짜
현유수51년 전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
신혼님1년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퇴사각1년 전
ㄹㅇ 공감이요
현타1년 전
미쳤다 진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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