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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신혼인데 시어머니랑 한집 살이라니

익명1
3개월 전 · 조회 10,744
아버님이 '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고 하세요.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 반대하니까 '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 취급이에요. 남편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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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디데이3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
현타3개월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ㅠ
우민113개월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토끼3개월 전
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
해은33개월 전
그니까요ㅠㅠ
디데이준비생3개월 전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주주우3개월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화난새댁3개월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해가나643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주가113개월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해유183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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