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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상견례에서 시아버지가 술 드시고 실언하셨어요

유부중
1개월 전 · 조회 944
상견례 자리에서 시어머니가 갑자기 종교 얘기를 꺼내시면서 결혼하면 같은 종교 가져야 한다고 하시는 거예요. 우리 친정엄마는 무교라서 분위기가 진짜 얼어붙었어요. 남편은 말리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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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익명21개월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요 진짜
소심이1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결준생74주 전
윗님 말이 정답
다수4주 전
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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