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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

맞벌이인데 집안일은 다 제 몫이에요

눈팅족요정
5개월 전 · 조회 938
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 상견례를 앞두고예요. 둘 다 똑같이 일하는데 퇴근하고 오면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요. 남친(곧 신랑)은 소파에 누워서 폰만 해요. 도와달라 하면 '시키면 할게'라는데, 왜 살림은 늘 제가 '시켜야' 하는 일인가요? 매일 이걸로 싸우니 결혼이 후회돼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2
유부5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 진짜
결혼준비5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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