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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부부싸움하면 바로 엄마한테 이르는 신랑

라일락
1개월 전 · 조회 715
신랑이 뭐든 시어머니한테 먼저 보고하고 허락받아요. 저희 부부 일을 시어머니가 더 빨리 아실 정도예요. 저랑 다투면 바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일러바치고, 다음 날 시어머니한테 한 소리 들어요. 저는 이 집에 시집온 게 아니라 시어머니 아들이랑 동거하는 기분이에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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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익명11개월 전
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요 진짜
라연가371개월 전
와...
현실부부♡1개월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애엄마탈출각1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아수231개월 전
맞아요 이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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