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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손주 언제 보여주냐' 매번 물어요

24년신부
5개월 전 · 조회 983
시아버지가 만날 때마다 '아기 소식 없냐'고 하세요. 명절엔 친척들 앞에서 '둘이 뭐 하느라 애가 없냐'고 망신 주시고요. 계획이 있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간섭받아야 하죠? 임신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데 스트레스로 더 안 생길 것 같아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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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곧유부♡5개월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신혼♡5개월 전
ㄹㅇ 공감이요
5개월 전
맞아요 이게 맞지
감자5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익명15개월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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