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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결혼식 축의금 한 푼도 못 받았어요

지가
1개월 전 · 조회 9,722
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 제 결혼식 축의금을 우리 부모님이 '키워준 값'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 이게 흔한 일인가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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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눈팅족중1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
민트초코1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1개월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햄찌1개월 전
말도 안 돼
맘님1개월 전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익명1개월 전
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요;;
화난새댁1개월 전
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
결혼3년차1개월 전
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
화난새댁1개월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23년신부1개월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웨딩991개월 전
녹음·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
익명1개월 전
윗님 말이 정답
결혼1년차1개월 전
ㄷㄷ
웨딩스타1개월 전
ㄹㅇ 공감이요
새댁준비생1개월 전
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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