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후기
예단·축의·비용

'살림은 어른이 잡아야 한다'는 시댁

돌싱
어제 · 조회 7,489
시고모님이 '신혼 때 돈 모으려면 어른이 관리해야 한다'며 저희 부부 월급 통장을 다 가져가셨어요. 매달 생활비를 타 쓰는 형식이고요. 제 월급인데 제가 쓸 돈을 시어머니께 허락받아야 해요. 예랑이는 '엄마가 재테크 잘하셔'라며 좋아하고. 저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8
5월의신부어제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오지랖21시간 전
ㄷㄷ
익명119시간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요!!
유다지1시간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꽃길만1시간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결혼3년차1시간 전
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
팩폭러1시간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요…
신혼님1시간 전
에휴요;;

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 실제 상담·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 © 2026 진짜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