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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준비하면서 매일 싸우는데 정상인가요

신부7
3개월 전 · 조회 22,451
글 처음 써봐요ㅠㅠ 스드메, 혼수, 집, 예단까지 결정할 게 너무 많은데 남친(곧 신랑)은 '알아서 해'만 반복해요. 의견 물으면 귀찮아하고, 돈 얘기 하면 예민하게 굴고. 이 사람이랑 평생 살 수 있을까 회의감이 들어요. 다들 이 고비 어떻게 넘기셨나요?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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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곧유부준비생3개월 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건 다시 점검해보세요
ㅇㅇㅇ3개월 전
남 일 같지가 않네요…
현타3개월 전
양가 부모님 통하지 말고 부부끼리 먼저 합의 보세요;;
신부73개월 전
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
24년신부3개월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주리3개월 전
남편이 중심을 잡아줘야 해결되는 문제 같아요
눈팅중3개월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
눈팅족3개월 전
전문가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ㅠ
곧결혼준비생3개월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요ㅠ
꽃길만3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행복하자3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나야나3개월 전
윗님 말이 정답
봄날3개월 전
남편이 중심을 잡아줘야 해결되는 문제 같아요
ㅎㅇ3개월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5월의신부3개월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신혼이3개월 전
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ㅠ
가라진3개월 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건 다시 점검해보세요
웨딩20253개월 전
ㄹㅇ 공감이요
신혼993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현실부부20243개월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민트초코3개월 전
그니까요ㅠㅠ
서은아3개월 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건 다시 점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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