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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부부싸움하면 바로 엄마한테 이르는 신랑

익명
2개월 전 · 조회 671
예랑이가 뭐든 시이모님한테 먼저 보고하고 허락받아요. 저희 부부 일을 시이모님이 더 빨리 아실 정도예요. 저랑 다투면 바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일러바치고, 다음 날 시이모님한테 한 소리 들어요. 저는 이 집에 시집온 게 아니라 시이모님 아들이랑 동거하는 기분이에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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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화난새댁2개월 전
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
솔아882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라일락2개월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영가수2개월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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