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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김치 담그러 오라는 시댁

결준생요정
5개월 전 · 조회 735
주말마다 김장하러, 장 담그러 오라고 부르세요. 안 가면 예비신랑한테 전화해서 '며느리 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하시고요. 제가 무슨 일꾼인가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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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24년신부5개월 전
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
민트초코5개월 전
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
팩폭러5개월 전
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
우라솔5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익명25개월 전
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요ㅠ
신혼일기5개월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익명5개월 전
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
은달5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ㅠ
결혼1년차5개월 전
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
예랑이75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곧유부탈출각5개월 전
와...
결준생♡5개월 전
와 저도 소름...
현가5개월 전
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
유부1235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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