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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

남편이 카드값까지 검사하고 용돈을 줘요

연솔27
5개월 전 · 조회 41,437
임신·출산으로 일을 쉬는데, 신랑이 '버는 사람이 갑'이라며 생활비를 500만 줘요.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15
토끼5개월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해진5개월 전
ㄷㄷ요;;
25년신부5개월 전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
꽃길만5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ㅠ
곧결혼20245개월 전
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
연리595개월 전
업데이트 부탁드려요!요…
하하지795개월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우별연855개월 전
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
라일락5개월 전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 후기 꼭 주세요
익명15개월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ㅠ
유달665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결혼3년차5개월 전
와...
라일락5개월 전
ㄷㄷ
팩트체크5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빡침주의5개월 전
ㄹㅇ 공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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