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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

집에서 살림하는데 죄인 취급이에요

결혼1년차
3주 전 · 조회 5,694
임신·출산으로 일을 쉬는데, 남편이 '버는 사람이 갑'이라며 생활비를 50만원만 줘요.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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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현솔3주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ㅎㅇ3주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요;;
현타3주 전
헐요…
꽃길만3주 전
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
현다2주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결혼1년차2주 전
그니까요ㅠㅠ
25년신부3주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돌싱73주 전
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 댓글 기다릴게요
눈팅족님3주 전
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요ㅠ
맘준비생2주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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