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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명절 노동 차별 진짜 못 참겠어요

지나가던예신
7개월 전 · 조회 969
명절에 시댁 가면 어머님이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 예비신랑이랑 시아버님이랑 시누이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 시누이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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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진주117개월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ㅠ
익명17개월 전
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
팩폭러7개월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ㅠ
5월의신부7개월 전
와 저도 소름...
곧유부7개월 전
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
새댁7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퇴사각7개월 전
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
하라307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멘탈가출7개월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ㅎㅇ7개월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
25년신부7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지나가던예신7개월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
빡침주의7개월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눈팅족20257개월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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