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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고모님이 예고 없이 신혼집에 불쑥 오세요

수현민
1개월 전 · 조회 221
시고모님이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 선 좀 그어달라고 남편한테 말하면 '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이래요.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 저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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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영은1개월 전
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
토끼1개월 전
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
우별봄1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디데이1개월 전
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 진짜
꽃길만1개월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요…
새댁준비생1개월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눈팅족일기1개월 전
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
결혼3년차1개월 전
맞아요 이게 맞지
ㅇㅇ1개월 전
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
팩폭러1개월 전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은별하761개월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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