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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축의금 가지고 우리 부모님이랑 시댁이 싸웠어요

5월의신부
1년 전 · 조회 12,809
제 결혼식 축의금을 우리 부모님이 '키워준 값'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 이게 흔한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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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나나871년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ㅇㅇ1년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달수봄1년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디데이20251년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요…
돌싱♡1년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우지1년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
결혼준비탈출각1년 전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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