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반반인데 혼수는 제가 다 했어요
댓글 14
서
서아574주 전
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
워
워킹맘탈출각4주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연
연봄솔254주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
돌
돌싱중4주 전
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
고
고구마4주 전
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
돌
돌싱20254주 전
ㄹㅇ 공감이요
빡
빡침주의4주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지
지나가던예신4주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신
신부스타4주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유
유서지4주 전
그니까요ㅠㅠ
곧
곧결혼♡4주 전
에휴
라
라일락4주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
새
새댁20254주 전
맞아요 이게 맞지
오
오지랖4주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