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후기
예단·축의·비용

예랑이한테 빌려준 돈 떼이게 생겼어요

행복하자
2개월 전 · 조회 39,888
연애 때 남편이 급하다고 해서 2천만원을 빌려줬어요. 차용증도 썼고요. 근데 결혼 얘기 나오니까 '한 식구 될 건데 그걸 왜 따지냐'며 안 갚아요. 돈 떼이는 것도 화나는데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 게 더 무서워요. 결혼 앞두고 이런 일 겪으니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10
빡침주의2개월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댕댕이2개월 전
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 댓글 기다릴게요…
워킹맘탈출각2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솔달942개월 전
헐 대박
웨딩일기2개월 전
헐요!!
결혼준비이2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결혼1년차2개월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
봄달아2개월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가을신부2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나솔달2개월 전
윗님 말이 정답

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 실제 상담·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 © 2026 진짜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