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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예랑이 빚 천만원을 결혼식 앞두고 알았습니다

솔다55
1년 전 · 조회 3,200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 청첩장까지 다 돌린 상태예요. 그런데 우연히 남편한테 빚이 천만원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동안 한 번도 말 안 했고, 물어보니까 '갚으면 되잖아' 하고 화를 내요. 돈도 돈인데 숨겼다는 게 더 무서워요. 이미 다 잡아놨는데 지금이라도 멈추는 게 맞을까요? 머리가 하얘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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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결준생20251년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감자1년 전
맞아요 이게 맞지
결혼3년차1년 전
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요!!
눈팅족1년 전
남 일 같지가 않네요
토끼1년 전
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
토끼1년 전
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
웨딩1231년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요 진짜
하유1년 전
헐 대박
조용한관찰자1년 전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 후기 꼭 주세요…
별가봄1년 전
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 진짜
현실부부요정1년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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