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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반지 다이아 캐럿 때문에 다퉜어요

신혼스타
1년 전 · 조회 407
예랑이가 예물로 명품 시계 3천만원짜리를 원해요. 저는 예물 간소화하고 그 돈 신혼집에 보태고 싶은데요. 시댁도 '남자 예물은 해줘야 체면이 선다'며 거드시고요. 정작 제 반지는 제일 작은 걸로 하라면서요. 이거 너무한 거 아닌가요? 저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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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햄찌1년 전
헐 대박
디데이1231년 전
윗님 말이 정답
나야나1년 전
맞아요 이게 맞지
솔은유1년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유부1년 전
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
결준생스타1년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신이1년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워킹맘991년 전
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
우나1년 전
양가 부모님 통하지 말고 부부끼리 먼저 합의 보세요
돌싱1년 전
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
오지랖1년 전
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
햄찌1년 전
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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