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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누이 등쌀에 시댁 가기 싫어요

허니문2025
3주 전 · 조회 213
아랫동서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올케는 손이 크네(=낭비)' 이러고, 예비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 덕분에 예비 시어머니도 저를 미워하시고요. 시집살이는 예비 시어머니가 아니라 아랫동서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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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화난새댁3주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예랑이3주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익명3주 전
진짜요...?
댕댕이3주 전
양가 부모님 통하지 말고 부부끼리 먼저 합의 보세요
은별3주 전
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
애엄마20253주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곧유부20243주 전
전문가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가을신부3주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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