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신혼집은 양가가 반반 보탰는데, 혼수(가전·가구·침구)는 전부 저희 처가가 했어요. 5천 넘게 들었고요. 근데 시어머니는 '집 해주는 게 어디냐'며 생색이세요. 혼수도 만만치 않은 돈인데 며느리 쪽 부담은 당연하게 여기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