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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은 어른이 잡아야 한다'는 시댁

ㅇㅇㅇ
4개월 전 · 조회 38,448
답답해서 글 올려요. 시아버지가 '신혼 때 돈 모으려면 어른이 관리해야 한다'며 저희 부부 월급 통장을 다 가져가셨어요. 매달 생활비를 타 쓰는 형식이고요. 제 월급인데 제가 쓸 돈을 시어머니께 허락받아야 해요. 예비신랑은 '엄마가 재테크 잘하셔'라며 좋아하고. 저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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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나솔4개월 전
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
허니문20244개월 전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하진연4개월 전
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
봄날4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맘74개월 전
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ㅠ
겨울신부4개월 전
미쳤다 진짜
24년신부4개월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진짜
조용한관찰자4개월 전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디데이20244개월 전
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
달주744개월 전
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
꽃길만4개월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애엄마준비생4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결혼준비일기4개월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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