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시고모님이 연세 드셨다고 이제 제사를 저한테 물려주려 하세요. 1년에 제사가 여러 번인데 새벽부터 음식 다 하라고요. 저는 종교도 있고 직장도 다니는데 이걸 어떻게 다 해요. 거절하면 집안 분위기 험악해지고. 예비신랑은 중간에서 눈치만 봐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