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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

'집안일은 여자가'라는 신랑

서솔은23
10개월 전 · 조회 801
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 결혼 3개월차예요. 둘 다 똑같이 일하는데 퇴근하고 오면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요. 예비신랑은 소파에 누워서 폰만 해요. 도와달라 하면 '시키면 할게'라는데, 왜 살림은 늘 제가 '시켜야' 하는 일인가요? 매일 이걸로 싸우니 결혼이 후회돼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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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디데이이10개월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맘스타10개월 전
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
맘탈출각10개월 전
어휴 답답
햄찌10개월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웨딩일기10개월 전
윗님 말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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