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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결혼 1년도 안 됐는데 2세 압박이 심해요

꽃길만
10개월 전 · 조회 467
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시아버지가 만날 때마다 '아기 소식 없냐'고 하세요. 명절엔 친척들 앞에서 '둘이 뭐 하느라 애가 없냐'고 망신 주시고요. 계획이 있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간섭받아야 하죠? 임신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데 스트레스로 더 안 생길 것 같아요. 저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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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곧결혼탈출각10개월 전
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
민트초코10개월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5월의신부10개월 전
전문가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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