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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음식 못한다고 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

봄민42
8개월 전 · 조회 540
결혼 3개월차 며느리예요. 예비 시어머니가 집에 오실 때마다 냉장고 열어보시고 '이런 것도 안 해 먹냐', '신랑 이렇게 먹여서 되겠냐' 하세요. 맞벌이라 시간도 없는데 음식 하나하나 지적당하니 집에 오시는 게 공포예요. 신랑은 '엄마가 다 너 위해서 그러는 거야' 이러고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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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맘탈출각8개월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ㅇㅇㅇ8개월 전
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
가달하838개월 전
와 진심 화난다
익명18개월 전
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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