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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어머니가 신랑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

결혼준비♡
6시간 전 · 조회 24,733
글 처음 써봐요ㅠㅠ 결혼하자마자 시어머니가 매달 1500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 신랑은 '자식 도리'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 저희 처가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 이게 맞나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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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멘탈가출5시간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24년신부4시간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ㅇㅇ1시간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25년신부1시간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요!!
팩폭러1시간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나야나1시간 전
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
결준생1시간 전
와 진심 화난다요ㅠ
멘탈가출1시간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감자1시간 전
윗님 말이 정답
비혼각님1시간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
별민주371시간 전
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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