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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신혼인데 시어머니랑 한집 살이라니

디데이123
1년 전 · 조회 13,397
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 시어머니가 '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고 하세요.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 반대하니까 '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 취급이에요. 예비신랑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12
익명11년 전
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
수가진851년 전
와 진심 화난다요ㅠ
디데이중1년 전
진짜요...?
24년신부1년 전
ㄷㄷ요 진짜
현실부부1년 전
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
디데이일기1년 전
미쳤다 진짜
토끼1년 전
그니까요ㅠㅠ
지나가던예신1년 전
헐요!!
결준생991년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라일락1년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현실부부중1년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23년신부1년 전
남 일 같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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