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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시댁이 결혼식 식순까지 간섭해요

결혼준비중
1개월 전 · 조회 849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 시어머니가 결혼식 식순, 축가, 주례까지 다 정해주려고 하세요. 폐백도 안 하려 했는데 '집안 망신'이라며 꼭 하라시고요. 하객도 시댁 손님으로만 절반이 넘어요. 누구 결혼식인지 모르겠어요. 남친(곧 신랑)은 '엄마가 원하는 대로 하자'만 반복하고.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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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23년신부1개월 전
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
결혼준비1개월 전
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
나야나1개월 전
헐 대박
겨울신부1개월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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