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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임신 안 되냐고 며느리 몸까지 들먹여요

수지59
6개월 전 · 조회 513
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시고모님이 만날 때마다 '아기 소식 없냐'고 하세요. 명절엔 친척들 앞에서 '둘이 뭐 하느라 애가 없냐'고 망신 주시고요. 계획이 있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간섭받아야 하죠? 임신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데 스트레스로 더 안 생길 것 같아요.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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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ㅎㅇ6개월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
워킹맘♡6개월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주가536개월 전
양가 부모님 통하지 말고 부부끼리 먼저 합의 보세요
주리6개월 전
와 저도 소름...
ㅎㅇ6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익명6개월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
결혼준비1236개월 전
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
곧결혼이6개월 전
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
행복하자6개월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진짜
연나솔6개월 전
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ㅠ
ㅇㅇㅇ6개월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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