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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폐백 꼭 해야 한다는 시댁

결준생2025
8개월 전 · 조회 306
시이모님이 결혼식 식순, 축가, 주례까지 다 정해주려고 하세요. 폐백도 안 하려 했는데 '집안 망신'이라며 꼭 하라시고요. 하객도 시댁 손님으로만 절반이 넘어요. 누구 결혼식인지 모르겠어요. 예비신랑은 '엄마가 원하는 대로 하자'만 반복하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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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고구마8개월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
5월의신부8개월 전
그니까요ㅠㅠ
ㅇㅇㅇ8개월 전
ㄹㅇ 공감이요
곧결혼님8개월 전
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
현실부부스타8개월 전
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
디데이스타8개월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애엄마탈출각8개월 전
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
화난새댁8개월 전
와 저도 소름...
결혼1년차8개월 전
맞아요 이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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