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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아랫동서가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봐요

유부중
9개월 전 · 조회 1,180
아랫동서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올케는 손이 크네(=낭비)' 이러고, 어머님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 덕분에 어머님도 저를 미워하시고요. 시집살이는 어머님이 아니라 아랫동서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 저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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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고구마9개월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익명19개월 전
미쳤다 진짜
비혼각79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비혼각79개월 전
남 일 같지가 않네요
팩폭러9개월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곧유부요정9개월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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