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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종갓집 맏며느리 들어왔다고 제사가 1년에 열 번

해해72
1년 전 · 조회 325
장문 죄송합니다. 시고모님이 연세 드셨다고 이제 제사를 저한테 물려주려 하세요. 1년에 제사가 여러 번인데 새벽부터 음식 다 하라고요. 저는 종교도 있고 직장도 다니는데 이걸 어떻게 다 해요. 거절하면 집안 분위기 험악해지고. 신랑은 중간에서 눈치만 봐요. 저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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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애엄마스타1년 전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영달1년 전
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
아이스아메1년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곧결혼20241년 전
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
가을신부1년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라서651년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현가1년 전
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
워킹맘이1년 전
맞아요 이게 맞지
꽃길만1년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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