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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제사를 며느리한테 다 떠넘기려 해요

나야나
7개월 전 · 조회 1,086
예비 시어머니가 연세 드셨다고 이제 제사를 저한테 물려주려 하세요. 1년에 제사가 여러 번인데 새벽부터 음식 다 하라고요. 저는 종교도 있고 직장도 다니는데 이걸 어떻게 다 해요. 거절하면 집안 분위기 험악해지고. 예랑이는 중간에서 눈치만 봐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5
결준생1237개월 전
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
현타7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햄찌7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웨딩준비생7개월 전
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
겨울신부7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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