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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누이 등쌀에 시댁 가기 싫어요

소심이
1주 전 · 조회 532
아가씨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올케는 손이 크네(=낭비)' 이러고, 시댁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 덕분에 시댁도 저를 미워하시고요. 시집살이는 시댁이 아니라 아가씨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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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결혼3년차1주 전
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
토끼1주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요…
신혼20241주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ㅇㅇㅇ1주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소심이1주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ㅠ
오지랖1주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비혼각♡1주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
결혼준비♡1주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
봄날6일 전
맞아요 이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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